얼마만큼 자랐을까?



그 분은 나를 모를 것이다.

하지만,  나는 그의 자취를 찾곤 했다.

오늘 그 분이 어디계신지 알게 되었다.

그 분을 통해서  나는 나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.

5년이다.

난 얼마나 자랐나?

얼마나 컸을까?

그 분을 통해 난 조금이나마  넓게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 생겼는데......

사실은

  .

  .

  .


그 분뒤에 계시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존재를 나는 두렵지만 사랑한다.




 

by 하늘이 | 2008/06/26 11:40 | 님과 同行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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